씻기 귀찮을 때, 전부 대신 한 부분부터
샤워와 머리 감기와 정리를 한 번에 떠올리면 시작이 멀게 느껴질 수 있어요. 지금 할 수 있는 한 부분만 골라 봐요.
손을 씻었거나 양치를 마쳤다면 그것도 몸을 돌본 일이에요. 전부 끝내야만 기록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.
하루한뼘에서는 이미 해낸 문장을 눌러요. 씻지 않은 부분은 기록하지 않고, 아이는 들려준 일만 알아봐 줘요.
나에게 맞는 문장이 없다면 오늘 화면의 내 돌봄에서 완료형 문장을 만들어 둘 수 있어요. 문장은 이 기기에만 남아요.
이런 것도 돌봄이에요
- 씻었어요
- 이불을 폈어요
- 설거지를 했어요
- 책상 위를 치웠어요
- 빨래를 돌렸어요
의학적 조언이 아니에요. 확인일: 2026-10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