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 일 없는 자기돌봄
물 한 잔, 챙긴 끼니, 잠깐의 쉼처럼 오늘 이미 한 일을 고르면 아이가 알아보고 자라요. 빈칸도 점수도 없어요.
해야 할 일 말고, 오늘 이미 해낸 일을 들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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